2009 반달가슴곰 복원의 발전방향에 관한 국제심포지움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은 수많은 생물종이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하고,
그들의 삶의 양식을 고민하고, 배려하는 사업입니다.

한반도의 멸종위기종 복원사업! 

2002년 반달가슴곰복원팀으로 시작해, 어언 8여년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낙엽이 하나둘 지고 반달가슴곰이 겨울잠을 준비하고 있는 시기에 
지리산 자락에서 '2009 반달가슴곰 복원의 발전방향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나라 고유의 야생곰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반달가슴곰을
러시아 연해주, 북한으로부터 지리산에 도입 방사하여 멸종위기의 반달가슴곰을 복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반도의 건강한 생태축을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반달가슴곰 복원 사업의 그간 성과와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세계의 곰 전문가, 동물복원 및 서식지 분야의 국내ㆍ외 전문가가 참여하여 그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의미 깊은 토론의 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반달가슴곰 복원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뭇생명과 지리산의 건강한 생태계, 멸종위기종복원사업에 관심 있는 많은 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제목 : 2009 반달가슴곰 복원의 발전방향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
일시 : 2009년 11월 11일(수)~13(금)
내용 :
*** 11월 11일(수) 전문가 그룹 현장답사, 국제 심포지엄
*** 11월 12일(목) 국제 심포지엄
*** 11월 13일(금) 비공식 탐방(노고단, 화엄사, 수달관찰대, 어류생태관)
구체 내용 :
*** 자세한 내용 보기 : http://bear.or.kr/ 






덧글

  • 작은나무 2009/11/03 12:14 # 답글

    음. 현장도 가고 싶지만, 전문가가 아니라.. 안끼워주겠죠.. 힝. 세시반부터 하는 지역주민관련 분야에 관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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